콘티넨탈 C&S Korea Tech-Ride
2008년 11월, 2009년 11월 / 현재 진행중
 

Continental은 타이어로부터 시작한 독일계 자동자 부품업체로 국내에서는 일반인들의 인지도가 높지 않은 상황

ABS, EBS 등에 대한 판매 비중이 높으며, 업의 특성상 개별적인 제품의 홍보 보다는 제품의 기능성을 소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현대, 기아, 대우, 삼성자동차에서 콘티넨탈의 부품을 채택해 쓰고 있음

일본에서는 매년 언론과 부품 구매사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  

글로벌 기업의 이미지 전달을 위한 행사장 디자인 및 콘텐츠 개발하여 기자간담회 이외의 부품구매사 행사에 일관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

언론대상 시승행사를 중심으로 기자간담회 및 포토행사 진행

인터뷰 기획 및 인터뷰 내용에 대한 개발

제한된 시간과 장소를 고려, 자동차 관련 전문지로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집중

전문지,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일간지 자동차 관련 담당기자들에게 보도자료 배포

전문지, 전문CA-TV, 온라인 매체 중심의 기자간담회 개최

단기간내 40 여건의 기사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