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포유
2008년 6월 ~ 2008년 8월
 

루펜, 한경희생활과학 등의 업체들이 시장의 주류로 자리매김한 상태

경쟁업체 대비 부족한 ‘에코포유’의 인지도 및 브랜드 이미지 구축 필요

기존 설치형 분쇄건조 음식물처리기(이하 ‘음처기’)로 쌓아온 기술력을 전달할 수 있는 아이템 필요

기자간담회 및 포토세션을 통한 신제품 런칭 및 기자관계 강화

단순건조방식이 중심을 이루고 있던 ‘음처기’ 시장에 새로운 분쇄건조방식의 장점 전달

일간지 및 주간지 포함 3개월간 총 130여건의 기사 노출로 인지도 상승 효과

단순건조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던 ‘음처기’ 시장을 분쇄건조방식과의 경쟁 구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