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고객사] 한국전기안전공사
webmaster 10/11/18


한국전기안전공사

1974년 6월 재단법인 한국전기보안협회로 시작하였다. 1990년 4월 특수법인 한국전기안전공사로 재발족하고, 1995년 1월 전기안전시험연구원을 개원하였으며 1995년 7월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 지정되었다. 1975년 공사(公社)로 바뀌면서 현재의 상호로 바뀌었다.

주요 업무는 전기설비의 검사·점검, 전기설비 공사계획 신고 수리, 전기설비의 전기안전관리대행, 전기설비의 안전진단 및 엔지니어링 사업, 재난관리 책임기관으로서 전기재해 예방활동,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 · 연구, 전기안전 홍보 및 계몽, 전기안전 기술교육 등이다.

이밖에 전기사업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일반 전기사업자의 위탁에 의한 일반용 전기설비의 조사업무, 자가용 전기설비 설치자의 위탁에 의한 전기설비물의 공사·유지·운영에 관한 보안대행업무, 자가용 전기설비물의 검사대행업무, 전기사용 및 안전에 관한 상담 및 계몽, 전기안전지식 및 기술의 보급·개발 등의 일을 한다. 계간지 《전기안전》을 발행하고 있으며,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명일동 46-2번지에 있다.